믿음의 야구와 한템포 늦은 야구

미국 야구가 챔피언스 시리즈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메리컨 리그는 템파베이와 휴스턴

 

어제 잭 그레인키에 6회 2사 만루에 믿고 던지게 하고.. 이기고 있는 상황이고 점수가 나면 바로 바꾸겠죠..

 

내셔날 리그는 다져스와 아틀란타..

 

1대1에서 연속안타로 1점을 주었을 때,  교체해야 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한점 더 주고, 교체..

 

그 다음 투수는 모두 난타.. 7:1까지 갔네요..

 

기세싸움인데.. 

 

다져스 우승 못하는 이유는  커쇼, 젠슨, 로버츠 감독 인데..

 

확실히 투수 운영은 한 템포 느립니다.   결과적으로 커쇼 5회 끝내고, 교체가 최적기였던 것 같고,  1점 주었을 때 교체가 두번째 찬스 였는데,  그것을 놓치니까,  걷잡을 수 없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381
5년 전 조회 1,405
5년 전 조회 2,198
5년 전 조회 1,673
5년 전 조회 1,513
5년 전 조회 1,435
5년 전 조회 1,890
5년 전 조회 1,514
5년 전 조회 1,697
5년 전 조회 1,429
5년 전 조회 1,299
5년 전 조회 1,861
5년 전 조회 1,445
5년 전 조회 1,007
5년 전 조회 1,242
5년 전 조회 1,503
5년 전 조회 1,053
5년 전 조회 1,423
5년 전 조회 935
5년 전 조회 1,116
5년 전 조회 1,864
5년 전 조회 1,075
5년 전 조회 1,071
5년 전 조회 1,303
5년 전 조회 1,422
5년 전 조회 1,595
5년 전 조회 1,779
5년 전 조회 1,533
5년 전 조회 1,538
5년 전 조회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