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야구와 한템포 늦은 야구

미국 야구가 챔피언스 시리즈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메리컨 리그는 템파베이와 휴스턴

 

어제 잭 그레인키에 6회 2사 만루에 믿고 던지게 하고.. 이기고 있는 상황이고 점수가 나면 바로 바꾸겠죠..

 

내셔날 리그는 다져스와 아틀란타..

 

1대1에서 연속안타로 1점을 주었을 때,  교체해야 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한점 더 주고, 교체..

 

그 다음 투수는 모두 난타.. 7:1까지 갔네요..

 

기세싸움인데.. 

 

다져스 우승 못하는 이유는  커쇼, 젠슨, 로버츠 감독 인데..

 

확실히 투수 운영은 한 템포 느립니다.   결과적으로 커쇼 5회 끝내고, 교체가 최적기였던 것 같고,  1점 주었을 때 교체가 두번째 찬스 였는데,  그것을 놓치니까,  걷잡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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