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에서 못 올린 영상을 공유해봅니다!
https://sir.kr/so_global/14925
지난번 글에서 영상이 안올라가서 못올렸는데
Youtube에 올려놨습니다 ㅎ
처음 타본 날부터, 엉덩방아를 찧은 날, 처음으로 공원에 가서 타본 날 등 짧막하게 올려놨어요 ㅎ
궁금하신 분들 구경오세욥 ㅎㅎ
(어머, 미리보기 영상이 뜨는데, 링크 클릭하시면 리스트로 보실 수 있어용^^)
https://www.youtube.com/watch?v=pisdNuAn8Ak&list=PLmixb8JoiY3WZI2YimW5UabGq3_1DNXhJ
어제 처음으로 보드 들고 공원에 갔습니다 ㅎ
역시 바닥이 좋고 넓으니 동네 좁은 길목에서 타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고 재미있더라구요 ㅎ
어제 기분 전환하고 우울한 기분 훌훌 털어냈습니다^^
|
오류!
이 게시판은 회원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로그인해 주세요.
오류!
이 게시판은 회원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4개
특히 무릎보호대... 까지면 너무 아파요.
큰딸 어릴때 인라인 가르키다 저도 몇번 넘어져 무지 아팠지만 딸아이 앞이라 안아픈척 하느라 혼난 기억이 나네요....ㅎㅎ
이걸 타면 무릎보다는 엉덩이나 머리쪽을 보호해야할 것 같아요 ㅠ ㅠ
치마 입을때 다리 상처 보이면 아빠가 맘이 아파요....^^
헬맷정도는 사야겠다 싶긴 해요^^ ㅎ 조심할게요 삼촌~ 감사합니다^^
^^
이거라도 들고 나가보았습니다 ㅠ
보드가 중심잡는것때문에 코어운동이 잘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허리가 좋지 않아서 코어 운동 겸해서 타기로 했어요 ㅎㅎ
그냥 영상처럼 가볍게 굴러가는 것만으로도 중심잡느라 힘들더라구요 ㅎ
전 오래오래오래오래오래오래전에 스케이트보드 타러 많이 다녔었죠..
기술 연습한다고 온 몸에 멍자국으로 아픈 기억만 있네요 ㅜㅜ
헬맷이나 이것저것 장비를 갖춘 후에나 시도해보던지 해봐야겠어요 ㅎ
일단 잘 굴러가는 것만으로도 만족만족 하고 있습니다^^
거리 돌아다니다 보면 막 타고 다니는 사람들 있는데 얼마나 부럽던지.. ㅠㅠ
저정도로 할정도면 얼마나 타야되는건가..
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