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늦게 퇴근 했네요....ㅠㅠ

평소 보통 5시경에 퇴근 하는데 비가 오는 통에 마무리 하느라 7시까지 일하고 좀전에 숙소에 도착 했습니다...ㅠㅠ

 

안맞는 일을 억지로 마무리 하였는데 집주인이 너무 좋아해서 조금 당황스럽더라구요....ㅎㅎ

 

스틸 윈도우 뜯느라 고생하고 사이즈 틀린 창문 다느라 고생 하고....

그래도 무사히 끝내서 다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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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바꾸고 나니 확실히 따뜻한 느낌이 드네요. 한국은 저 부분을 폴딩도어로 다 처리하더군요.
@마젠토 여기도 있지만 가격이 비싸서 일반 시민은 엄두를 못내죠.....^^

그리고 이창문도 케이스먼트 창문이라 창문이 앞으로 열립니다.
@亞波治 한국업체랑 도어 하시는 것은 잘 되셨나요? 가격은 결국은 운송비/창고료 같습니다.
이 부분을 얼마나 줄이냐가 관건 같습니다. 작년말에 마루 좀 해 볼까 하고 공부를 했는데
주문하면 그때 만들어서 중국에서 쉬핑해 준다고 하더군요. (최대 2달 반정도..)

원하는 무늬/색상이 다 다르니.. 가장 잘나가는 것만 가져다 놓고 팔고..
@마젠토 코로나 때문인지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ㅠㅠ
계속 알아 보는중 입니다.
아파치님 참 멋지게 사시네요
제 롤모델입니다.
@200점아빠 힘들게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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