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두시간째 벌벌 떨고 있네요...ㅠㅠ
2시간째 은행 앞에서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오늘이 페이 데이라 현금이 필요해 은행에 왔는데 사람도 많고 텔러도 한명 밖에 없어서 무지 느리네요.
맘 같아선 그냥 돌아 가고 싶지만 저만 바라볼 직원들 얼굴이 선 해서...
계속 즐을 서고 있습니다. 그넘의 코로나 때문에.....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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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불체자들은 은행 어카운트도 없어서, 체크깡도 많이 했죠.
아무래도 불체자가 많다보니 현찰이 많이 사용되긴 합니다.
더불어 그들의 세금도 모두 저희가 떠안게 되기도 하죠.....ㅠㅠ
그리고 20충 높이면 위험 수당이 더 많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