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 5년 전 · 1041

비덕분에 낮잠을 늘어지게 잤습니다.......^^

 

그동안 피곤했던 몸이 조금은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네요.

 

얼마나 치열하게 8개월 가량을 살았는지 새삼 느껴 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덴버의 따뜻한 온천이 그리워 지네요.

 

저녁 먹고 뭘해볼까 움직여 봐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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