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 5년 전 · 1047

비덕분에 낮잠을 늘어지게 잤습니다.......^^

 

그동안 피곤했던 몸이 조금은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네요.

 

얼마나 치열하게 8개월 가량을 살았는지 새삼 느껴 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덴버의 따뜻한 온천이 그리워 지네요.

 

저녁 먹고 뭘해볼까 움직여 봐야 겠습니다,,,,,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097
5년 전 조회 1,567
5년 전 조회 1,603
5년 전 조회 1,460
5년 전 조회 1,431
5년 전 조회 1,585
5년 전 조회 1,341
5년 전 조회 1,477
5년 전 조회 1,165
5년 전 조회 1,759
5년 전 조회 1,336
5년 전 조회 1,356
5년 전 조회 1,386
5년 전 조회 1,271
5년 전 조회 1,048
5년 전 조회 1,051
5년 전 조회 1,411
5년 전 조회 1,369
5년 전 조회 1,484
5년 전 조회 1,361
5년 전 조회 1,365
5년 전 조회 1,475
5년 전 조회 2,089
5년 전 조회 1,128
5년 전 조회 2,133
5년 전 조회 1,381
5년 전 조회 1,404
5년 전 조회 2,196
5년 전 조회 1,671
5년 전 조회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