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 5년 전 · 926

비덕분에 낮잠을 늘어지게 잤습니다.......^^

 

그동안 피곤했던 몸이 조금은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네요.

 

얼마나 치열하게 8개월 가량을 살았는지 새삼 느껴 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덴버의 따뜻한 온천이 그리워 지네요.

 

저녁 먹고 뭘해볼까 움직여 봐야 겠습니다,,,,,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976
5년 전 조회 1,427
5년 전 조회 1,479
5년 전 조회 1,338
5년 전 조회 1,299
5년 전 조회 1,439
5년 전 조회 1,211
5년 전 조회 1,352
5년 전 조회 1,030
5년 전 조회 1,625
5년 전 조회 1,198
5년 전 조회 1,233
5년 전 조회 1,260
5년 전 조회 1,148
5년 전 조회 927
5년 전 조회 911
5년 전 조회 1,273
5년 전 조회 1,238
5년 전 조회 1,346
5년 전 조회 1,232
5년 전 조회 1,211
5년 전 조회 1,334
5년 전 조회 1,953
5년 전 조회 996
5년 전 조회 1,992
5년 전 조회 1,251
5년 전 조회 1,283
5년 전 조회 2,051
5년 전 조회 1,527
5년 전 조회 1,38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