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덕분에 낮잠을 늘어지게 잤습니다.......^^
그동안 피곤했던 몸이 조금은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네요.
얼마나 치열하게 8개월 가량을 살았는지 새삼 느껴 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덴버의 따뜻한 온천이 그리워 지네요.
저녁 먹고 뭘해볼까 움직여 봐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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