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먹지가 드디어 1위

리자님의 적극적인 홍보로 드디어 '오늘 뭐 먹지'가 1위에 등극했네요..

 

당분간 오늘 뭐먹지와 프리사자모의 1 2등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해외사용자는 3위라도 지켜야 겠죠..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영화가좋다. 노래방 소모임이 있어서 3위권 유지도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글씩 올려서..  항상 해가 뜨니 좋네요..

 

LA에서는 토요일/일요일 7월에 비가 와서..  무지 무지하게 후텁지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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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해외사용자가 국내사용자 보다 그 숫자는 적겠지만.. ?

검색.. 나라지표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682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A%B3%84_%EA%B5%90%EB%AF%BC

해외에 거주하시는 우리 동포가 이렇게 많으세요?
좋네요. ㅎㅎ 이리도 많이 핏줄이 있다니 ㅡㅡ
LA가 영사관 통계로 약 70만정도인데.. 보통 영사관 통계의 2배정도를 잡더군요.. 즉 140-150만정도로 보는데.. 그러다 보니.. 한국에 있는것은 거의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배달가능, 대리 택시..

없는것 : 보신탕, 치킨은 배달이 되는데 맥주와 같이 안됨. (술배달)
한국도 요즘은 보신탕 눈에 안 보여요.
이십대 후반 정도 29살 때 인가요?
처음 보신탕을 한그릇 먹어 보았었는데요.
맛은 담백하고 약간의 냄새가 났던 것 같습니다.
모든 동물을 먹기 위하여 키웠던 나라에서
보신탕은 지금 분들이 이해를 하기 어려운 음식 아닐까 합니다.
허리가 아프신 분들은 고양이도 잡아 드셨거든요.
지금은 한국도 보신탕, 이런 것 점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치킨 주문할 때 술배달.. 원하는 모델로 해주세요. ^^
컨텐츠의승리 라고 할 수 있죠.
리자님께서 시작부터 탁월한 선택이었네요.....ㅎㅎ
그래도 아직 글 갯수에서는 1등입니다. 프리사자모가 많이 쫓아 왔지만..
그러네요....^^
jakekwak 님 공이 제일 큽니다. 화링요~~~
제글보다 아파치님글이 더 많죠..
댓글이 많아야 되는데 저희는 댓글이 저조해요.
다들 참여들을 안하니 앞으론 점점 내려갈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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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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