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신년 연휴를......

코로나로 인하여 망치고 거의 2주간 죽다 살아났습니다......ㅠㅠ

 

오늘 2022년 1월18일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퇴근 했습니다.

몸이 완변하게 나아지지 않아 힘들게 일을 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쉬는것 보다는 더 좋은듯 합니다.

아무래도 움직이면 건강해 지나 봅니다.

 

비록 지붕에 눈이 쌓이고 얼어 위험하지만

직원들과 천천히 조심스럽게 첫번째와 두번째 잡을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올해도 작년만 같이 바쁘게 지나갔으면 좋겠지만 이젠 쉬엄쉬엄 일을 할까 봅니다.

몸이 따라가 주지 않는다는걸 자꾸 느끼게 되네요......^^;;

 

그래도 무슨일든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 그냥 두지는 않을듯 싶네요.....ㅎ~

 

1143240762_1642561890.596.jpg

 

1143240762_1642561927.8868.jpg

 

1143240762_1642562013.4284.jpg

 

1143240762_1642561950.3859.jpg

 

1143240762_1642561969.3527.jpg

|

댓글 2개

건강하시네요. 올해 액땜은 이걸로 끝이고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막심고리끼 감사합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6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4-24 조회 1,764
22-04-20 조회 1,552
22-04-10 조회 1,922
22-03-26 조회 1,553
22-03-18 조회 1,350
22-03-13 조회 1,389
22-03-12 조회 1,901
22-03-11 조회 1,605
22-03-01 조회 1,400
22-02-21 조회 1,299
22-02-11 조회 1,680
22-02-10 조회 1,281
22-01-26 조회 1,463
22-01-22 조회 1,780
22-01-20 조회 1,622
22-01-19 조회 1,449
21-12-29 조회 1,769
21-12-27 조회 1,344
21-12-26 조회 1,339
21-12-20 조회 1,216
21-12-20 조회 1,440
21-12-16 조회 1,373
21-12-15 조회 1,535
21-12-14 조회 1,867
21-11-29 조회 1,970
21-11-25 조회 2,085
21-11-12 조회 1,610
21-11-02 조회 1,841
21-10-24 조회 1,867
21-10-21 조회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