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연휴를......

코로나로 인하여 망치고 거의 2주간 죽다 살아났습니다......ㅠㅠ

 

오늘 2022년 1월18일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퇴근 했습니다.

몸이 완변하게 나아지지 않아 힘들게 일을 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쉬는것 보다는 더 좋은듯 합니다.

아무래도 움직이면 건강해 지나 봅니다.

 

비록 지붕에 눈이 쌓이고 얼어 위험하지만

직원들과 천천히 조심스럽게 첫번째와 두번째 잡을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올해도 작년만 같이 바쁘게 지나갔으면 좋겠지만 이젠 쉬엄쉬엄 일을 할까 봅니다.

몸이 따라가 주지 않는다는걸 자꾸 느끼게 되네요......^^;;

 

그래도 무슨일든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 그냥 두지는 않을듯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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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건강하시네요. 올해 액땜은 이걸로 끝이고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막심고리끼 감사합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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