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간만에 호숫가 다녀 왔습니다.

· 2022-04-10 (일) 12:19:51 · 1901 · 3

현장 바로 옆에 미시간 호수가 있어서 바람 쐬고 왔네요.....^^

 

호수의 수평선이 환상 이군요. 속이 뻥뚤린것 처럼 시원 합니다.

 

등대도 보고 파노라마로 한번 찍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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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2-04-11 (월) 11:48:13
정말 뻥뚤리네요~~ 잠시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스웨덴™ 저도 오랜만에 콧바람 새었더니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
오오~ 수평선이 보이는 미시간호이군요! ^-^
오대호의 광괄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진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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