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간만에 호숫가 다녀 왔습니다.

· 2022-04-10 (일) 12:19:51 · 1915 · 3

현장 바로 옆에 미시간 호수가 있어서 바람 쐬고 왔네요.....^^

 

호수의 수평선이 환상 이군요. 속이 뻥뚤린것 처럼 시원 합니다.

 

등대도 보고 파노라마로 한번 찍어 보았네요.

1143240762_1649560741.826.jpg

 

1143240762_1649560768.1789.jpg

|

댓글 3개

2022-04-11 (월) 11:48:13
정말 뻥뚤리네요~~ 잠시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스웨덴™ 저도 오랜만에 콧바람 새었더니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
오오~ 수평선이 보이는 미시간호이군요! ^-^
오대호의 광괄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진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3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8-29 조회 1,320
22-08-28 조회 1,094
22-08-27 조회 959
22-08-26 조회 1,152
22-08-24 조회 1,229
22-08-23 조회 1,518
22-08-22 조회 1,279
22-08-22 조회 1,545
22-08-21 조회 1,163
22-08-20 조회 1,191
22-08-19 조회 1,227
22-08-18 조회 1,385
22-08-16 조회 1,511
22-08-15 조회 1,390
22-08-14 조회 1,251
22-08-12 조회 1,041
22-08-12 조회 1,165
22-08-09 조회 1,137
22-08-08 조회 1,090
22-08-08 조회 1,210
22-08-07 조회 1,385
22-08-07 조회 993
22-08-01 조회 1,392
22-07-31 조회 1,225
22-06-14 조회 1,225
22-05-13 조회 1,330
22-04-28 조회 1,573
22-04-24 조회 1,756
22-04-20 조회 1,547
22-04-10 조회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