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시골이라 싸긴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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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싸여 있는것 같은 집이 가격이 참 착하네요. 

대도시 부근은 2밀리언 달라도 넘을듯....

 

울마님 꼬셔서 집팔고 여기와서 집사면 

제법 근사한 집을 구할수도 있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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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마젠토 울마님이 청소하기 싫다고 큰집은 싫어 하네요…ㅠㅠ
@亞波治 그래서 아담하게 단층으로(나이먹으면 단층이 좋아요.) 1800sq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강 뷰도 있고, 바베큐할수 있게 만들고.. 애들 놀러오면 재울수 있고, 손자/손녀가 놀수 있는 곳으로.. (북쪽이라 수영장은 어렵겠네요.. 애들은 수영장이 최고지만.) 한 여름에 수영풀을 놓을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마젠토 집을 짓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이제 큰집은 싫고 콘도 같은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아예 시골이거나 아님 대도시 콘도 같은 곳에서 사는게 좋을듯 싶네요.....^^
뜨헉~~ 감사합니다
@아이스웨덴™ 또 멋진집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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