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을 바꿔야 할까 봅니다…ㅠㅠ
새로 산 PXG Gen5 0311P 아이언이 저하고 궁합이 안맞는듯...
드라이브 샤프트를 레귤러로 선택해서 저의 속도를 못따라 오는둣 싶네요. 이일을 어찌해야 쓰까나....
기지고 있는 미즈노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일관성이 있는데 PXG는 뻑샷도 간혹 있고 거리가 들숙날숙해 종잡지를 못하겠습니다. 물론 내가 못해서 그런거기도 합니다...ㅠㅠ
샤프트 때문인것 같은데 좀 더 사용해 보고 피팅을 받던 좀 더 나이들어 힘이 빠지면 사용 하던지 아니면 미즈노 프로 22x 시리즈 중에 하나를 골라 다시 셋팅해 봐야 겠습니다.
저에게는 스티프 스틸 샤프트가 맞는듯 싶네요....^^;;
골디 S200 좋으려나 S300이 좋으려나 검색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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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님 겨울엔 텍사스로 가야 하나????
라운딩은 못하더라도 연습장이라도 가고 식사와 맛난 차는 대접 하겠습니다....^^
아이언은 스틸 200근처면 적당하실 듯..스윙스피드와 볼회전량을 몰라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생크가 생기는 것은 아마 샤프트 강도보다는 토크에서 오는 문제일 가능성이 많을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피팅샵에서 체크하시면 제일 정확합니다.
골프샵을 오랫동안 하면서 얻은 어줍잖은 지식입니다.
그라파이트 샤프트는 약해서 클럽이 따라오질 못하는것 같아 스틸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피팅샵에 가서 체크를 해봐야 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미즈노에 끼워진 샤프트도 S300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