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쳤나 봅니다.

꼭 가지고 싶었던 미우라 CB 301 아이언 셋트를 질렀습니다.

 

8개의 아이언 세트로 초,중,고급자까지 어우룰수 있다는 아이언 이라는데 벌써 기대가 되네요.

 

원래는 MB-001 또는 MB-101을 염두에 두었는데 블레이드 아이언이라 이젠 자신감이 떨어져 그냥 캐비시티 아이언으로 구매 했습니다.

 

이제 내생애에는 더이상 아이언 구매는 없을듯 합니다.....ㅠㅠ


한달을 넘게 고민하다 구매 했습니다. 다음주 금요일 도착 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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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골프에 미치긴 했나봅니다. 한두달 사이에........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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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가끔은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 ^^
@예뜨락 그렇긴 합니다. 근데 이게 한달사이에 두번째 투자라 울마님이 뭐라 하실지.....ㅠㅠ
음 안쓰시는 것은 한국으로 ....
@마젠토 ㅎㅎㅎ
미시간에 놀러오시면 라운딩때 빌려는 드릴께요.
쫀득이를 득템하셨네요. 굿샷하세요~
@tawaki 네. 타감이 그렇다고들 하네요. 그래서
골프는 미우라로 시작해서 미우라로 끝난다는 말이 있죠…ㅎㅎ
난 아직 텔러메이드나 갤로웨이 정도밖에 모르는데 ... 좋은 거인가봅니다. 팬데믹때문에 나가본 일이 최근에는 없네요....
@yema 예전엔 주로 한국에 계신분들이 많이 사용하였죠.
요즘은 미우라 인터내셔날 제품이 나와서 미국에도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타감이 정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아직 개봉을 못해 보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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