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입니다.
어떻게 오늘을 살아가는냐에 따라서......
연세가 80인데 언더파를 치시는분이 계시네요.
나도 그분과 같을 수 있을까 싶네요. 건강하게 즐기며 즐겁게 살아야 할텐데......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2개
조금만 하시면 85개 하실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