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오늘도….

지난2주간 

저질러 놓은게 많아서 연일 택배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비가와서 쉬고 있는데 메일과 알림이 계속 오네요. 

 

오늘도 3개의 택배가 도착 했습니다...^^;;

 

골프 신발 2개와 드라이버 하나 추가네요. 

 

샤프트는 내가 꼭 갖고 싶었던 밴투스 TR 6S 입니다....ㅎㅎ

 

다음주까진 택배가 계속 올 것 같은데 기다림의 기쁨(?)을 충분히 느낄수 있겠죠. 

 

그나저나 이젠 인터넷 쇼핑에서 헤어 나와야 겠네요. 

 

울마님 알면 등짝 스메싱 몇번 맞던지 쫒겨 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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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지름신이 장비병에 붙으면 오래갈텐데 걱정입니다. :)
언능 일로 바빠져야 사라질 증상이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무와보 안그래도 현장에서 일하는직업이라 장비병이 있는데 다시 골프를 시작하면서 이 장비병을 주체를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울마님께 들키기 전에 그만해야 겠습니다…^^;;
@亞波治 지난 가을 집수리를 하면서 노란색에 꽂혀서 임팩부터 블로워까지 싹 물갈이했습니다. 이쪽 장비병도 무섭더라구요.
@무와보 디월트가 사람 미치게 하죠….ㅎㅎㅎ
전 어느정도 갖춰서 겨우 안정을 지키고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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