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리니….

그동안 눈과 추위로 얼어 붙었던 일감들이 쏟아져 나오네요..^^

 

첫번째로 나온 Job이 작은 아파트 11동의 보수 작업부터 시작되네요. 

 

작년에 하다만 일이지만 거의 6개월동안 정체되어 있던일이 이제야 다시 시작 합니다...ㅎㅎ

 

이번주는 이곳 현장에서 먹고자고 해야하나 싶네요. 

 

아파트 숙소랑 1시간 30분 거리라서 고민이 됩니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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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시골의 여느 동네들과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외쿡같지 않은 느낌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불량학생™ 사람 사는곳은 어디나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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