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날이 풀리니….

그동안 눈과 추위로 얼어 붙었던 일감들이 쏟아져 나오네요..^^

 

첫번째로 나온 Job이 작은 아파트 11동의 보수 작업부터 시작되네요. 

 

작년에 하다만 일이지만 거의 6개월동안 정체되어 있던일이 이제야 다시 시작 합니다...ㅎㅎ

 

이번주는 이곳 현장에서 먹고자고 해야하나 싶네요. 

 

아파트 숙소랑 1시간 30분 거리라서 고민이 됩니다. 아흑~~ 

 

2934993502_1676317092.4669.jpg

 

2934993502_1676317115.268.jpg

 

2934993502_1676317149.996.jpg

 

2934993502_1676317187.1721.jpg

 

1234302186_1676415380.9753.jpg

|

댓글 2개

시골의 여느 동네들과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외쿡같지 않은 느낌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불량학생™ 사람 사는곳은 어디나 비슷하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5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2-14 조회 1,281
23-02-10 조회 860
23-02-09 조회 788
23-02-08 조회 997
23-02-06 조회 1,176
23-02-05 조회 893
23-02-03 조회 1,001
23-02-02 조회 814
23-01-30 조회 997
23-01-28 조회 818
23-01-26 조회 859
23-01-25 조회 1,244
23-01-22 조회 974
23-01-19 조회 1,028
23-01-18 조회 946
23-01-15 조회 1,174
23-01-14 조회 1,002
23-01-11 조회 1,194
23-01-09 조회 859
23-01-08 조회 1,020
23-01-08 조회 1,152
23-01-05 조회 1,070
23-01-02 조회 1,299
23-01-01 조회 1,179
22-12-31 조회 1,122
22-12-29 조회 1,182
22-12-25 조회 1,256
22-12-24 조회 1,118
22-12-22 조회 1,285
22-12-19 조회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