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 했습니다.
미쿡시간으로 12일이 제생일이라 혼자서 자축하고 있었습니다....ㅎㅎ
비록 혼자있는 생일이지만 선물도 가득하고 영상통화로 가족들과 통화하니 많이 외롭지는 않네요...^^
미역국에 삼겹살에 배터지게 먹고 가족들과 통화하고 하루를 마감하네요.
하루종일 먹기만 했더니 배터지기 일보직전 입니다.....ㅎㅎㅎ



오늘은 물론 내일도 눈이 내린다고해서 새벽에 뭘해볼까 궁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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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혹시 한국에 가게되면 꼭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