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롭게 배우는것....

골프를 치다보니 나한테 맞는 클럽이 어떤것일까 고민하다가

피팅을 배워보려고 이것저것 공부를 하게 되네요.....^^;;

 

전문 피팅샵을 차릴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와 가족이 사용하는 클럽을

내손으로 커스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요즘 유튜브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미 관련 된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장만하고 있습니다.

 

Shaft Extractor 와 에폭시, 유리가루, Shaft, Ferrules,  Spare Parts 등.....  

 

골프 부품 용어도 하나씩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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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조만간 부스터달린 골프체를 볼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정적인손님 그럴릴가요.....ㅎㅎㅎ
전문 피팅샵 능가하실거 같습니다;;;
@아이스웨덴™ Shaft Extractor가 이번주에 도착하니 슬슬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납 뭉치와 가루를 빼먹으셨네요.
@무와보 피팅 재료들이 계속 오고 있습니다....^^

종류도 무지하게 많네요......ㅠㅠ

일단 툴은 Shaft Extractor 만 구입했습니다.
피팅 툴을 모두 구매 하려면 장비값만해도 어마무시 하네요....ㅠㅠ

꼭 필요한 것만 쇼핑(?)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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