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퇴근하고 배가고파서

허겁지겁 밥먹고 있습니다.

 

점심으로 사온 비빔밥의 야채를 반만 먹고 반은 챙겨서 가져왔는데 훌륭한 저녁거리가 되네요.

 

계란 하나 말고 햇반하나 뎁혀서 비벼 먹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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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혼자 있을 수록 식사를 잘해야 되는데.. 독립기념일 연휴에는 언제 집으로 갔다 오시나요?
@마젠토 네. 마님이랑 둘이서 노스 캐롤라이나 바닷가 여행 가기로 했습니다…^^
고기반찬이 없응게 좀 아쉽네요. 영양바란스를 위해서 스팸이라도 하나 까주시면 좀 더 아름다운 한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적인손님 제가 고기를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비빔밥에 소고기가 살포시 숨어 있습니다…ㅎㅎ
@亞波治 아... 역시... 고기는 밥 밑에 깔아주는게 아버지들의 국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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