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코스트코에서 얼린 수박 음료를 할인 하는 바람에 냉동고를 구입했었는데 최근 경기가 너무 않좋아서 어제 저 냉동고를 당근에 처분 했습니다.
제가 수박을 좋아하는데, 얼린 수박보다는 네이티브 수박이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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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맞습니당
몇년 전엔 한통에 5천원이였는데 지금은 1만7천원이네요
요세 수박 식감이 아삭 아삭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