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다고해서 갔더니….
1시간 가까이 달려 갔는데 페인트 칠한다고 담주에 다시 오라네요.
아휴 입에서 ?₩@₩'$%#¥£ 욕이 나올뻔 했습니다.
뭐 이런 c.....
토요일엔 일을 안하는데 응급이라해서 억지로 갔더니...
덕분에 체커스에서 직원들 점심 사먹이고 들어와서
골프 연습장가서 공을 열라 패고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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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