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다고해서 갔더니….

1시간 가까이 달려 갔는데 페인트 칠한다고 담주에 다시 오라네요.  

아휴 입에서 ?₩@₩'$%#¥£ 욕이 나올뻔 했습니다. 

 

뭐 이런 c.....

토요일엔 일을 안하는데 응급이라해서 억지로 갔더니...

덕분에 체커스에서 직원들 점심 사먹이고 들어와서 

골프 연습장가서 공을 열라 패고 왔습니다...ㅎㅎ

 

1225923663_1688844904.1064.jpg

 

1225923663_1688844947.522.jpg

|

댓글 8개

전화위복하셨군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라온헤윰 손해 많이 보았습니다.....ㅠㅠ
개스비는 청구하셔야.. 차가 커서
@마젠토 청구는 하는데 잘 안주더라구요. 열라 싸우면 한번쯤 줄까 말까 합니다.
원청이 잘해줘야되는데... 어느나라나 비슷한가보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정적인손님 거래처가 멍청하면 일하는 우리도 멍청해 지더라수요....ㅎㅎ
골프레인지 중에서 이렇게 잔디 위에서 바로 치게 해주는 곳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국내에는 대부분이 인조잔디 위에서 때리는 구조라 팔로우가 자연스럽게 안나오거든요. 이런 곳 보면 참 부럽습니다.
@무와보 맞습니다. 잔디 위에서 연습하니 실제로 필드에 나가서 치는것과 유사하니 실력이 늘긴 느는것 같습니다. 인조잔디에서 하는 연습장이 있는데 잘 안가지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755
2년 전 조회 730
2년 전 조회 731
2년 전 조회 896
2년 전 조회 812
2년 전 조회 742
2년 전 조회 747
2년 전 조회 621
2년 전 조회 782
2년 전 조회 678
2년 전 조회 703
2년 전 조회 699
2년 전 조회 699
2년 전 조회 636
2년 전 조회 806
2년 전 조회 839
2년 전 조회 666
2년 전 조회 762
2년 전 조회 528
2년 전 조회 564
2년 전 조회 533
2년 전 조회 738
2년 전 조회 706
2년 전 조회 654
2년 전 조회 502
2년 전 조회 725
2년 전 조회 629
2년 전 조회 675
2년 전 조회 747
2년 전 조회 66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