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기 싫어서 툴 벨트를 안차고
거터만 뽑아 주었는데... 직원들이 헤매고 있네요.
집이 좀 어렵기는 하지만 이토록 헤멜정도의 집은 아닌데...
결국은 제가 툴 벨트를 차게 만드네요...ㅠㅠ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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