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바지가…

지붕에 실켜서 찢어지고 해어져서 엉덩이가 훤히보여서

더이상 일을 못하고 일찍 퇴근 했네요...ㅠㅠ

 

주말에 바지사러 마샬에라도 가야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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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저도 좋은 옷 많이 버려서 아내에겐 종종 혼나곤 했습니다 ㅎㅎ
지금은 직종이 변경되어서 책상에서 일하고있네요 ~
@라온헤윰 좋은옷은 아니지만 착용감이 좋아서 자주 압던 바지라 아쉽네요.
바지가 우크:러샤 전투 나갔다 오신거 같습니다.ㅎ
@크론이 ㅋㅋㅋ 버금가는 전투(?)를 치룬것 같습니다…ㅎㅎ
많이 찢어졌는데 다치지 않으셨으니 다행입니다. ^^
@민트다이어리 엉덩이가 루핑에 닿아서 조금 맛나게 익었습니다…^^
아이구 괜찮으신가요?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nanati 넵. 일할때도 열심, 놀때도 열심이죠…^^
진작 수명이 다한거 같습니다... T.T
@아이스웨덴™ 조금 입긴 했지만 수명이 다 할 정도는 아닌데 지붕의 대각이 쎄서 퍼질고 앉아 비볐더니 저리 되네요…ㅠㅠ

그래도 골프용 바지인데….
@亞波治 T.T 안다치신게 정말 다행이네요!! 엉덩이가 훤히 다 보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이스웨덴™ 감사합니다. 하루 일상이라 안전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과감한 찢 패션이네요. 와우~ 근로자의 고생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예전엔 청찢 많이했었는데... 추억이 방울방울이네요.
@정적인손님 허벅지 쪽이면 끝까지 일했을텐데 엉덩이가 보이고 뜨거워서 일찍 퇴근 햤습니다.
열심히 일한 증거네요
@오소피아 그럴수도 있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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