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수리…

오늘 미리 구입해둔 Leaf Spring(판스프링) 을

전용 툴이 없어서 라쳇과 스패너 구입하고 직접 교체 했습니다. 

 

리페어 샵에 맡기면 3~4일 걸리고 가격도 역500불 정도 든다고 해서 그냥 교체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잠깐 머뭇거렸지만 오래전에

한국애서 자동차 튜닝샵 햤던 실력으로 금방 처리 했습니다...^^

 

한쪽으로 기우러졌던 트레일러가 바로 서니 안심이 됩니다. 덕분에 오늘 휴일 하루 알차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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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역시 손재주도 최고!!!
@마젠토 말해 뭐해요…ㅎㅎㅎ
엄지 척!! ^^
@민트다이어리 감사합니다.
서버부터 피팅을 거쳐 자동차 경정비까지.. 고오~급 인력 인정b ㅋ
@크론이 자동차 레이싱도 했답니다…^^
세상에저 단단한것이 뿌라졌군요.
직접 교체 하셨다니 부러울따름입니다.
@정적인손님 한국에 있을때 자동차 튜닝과 레이싱카 정비를 해서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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