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웨스트 유니온에서 실랑이 하다가 해결하고

곧바로 골프장에 왔는데 더워서 그런지 연습장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바로앞 필드에는 골치 치는 썸이 있는데 연습장은 전멸~ 하긴 덥기는 합니다.

한달만에 와서 공이 안맞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맞아 당황 했습니다....ㅋㅋ

손이 거북해서 힘을 못주었더니 몸통턴으로 클럽에 공이 맞으니 쭉쭉 잘 나갑니다.

 

역시 무슨일이 되었던 간절해야 하나 봅니다.

날씨가 푹푹 찌지만 한달을 손이 아파 끙끙거리다 공치고 싶다는 열망으로 나왔더니 잘 맞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한바스켓만 치고 숙소에 가야 겠습니다. 잘못하면 일사병 걸릴듯.....

 

1225923663_1692570862.1393.jpg

 

1225923663_1692570912.8278.jpg

 

1225923663_1692570948.6611.jpg

 

 

|

댓글 2개

아.. 미쿡은 골프공도 크구나~ 바구니에 테니스 공인줄 알았어요.. ㅋㅋ
@크론이 ㅋㅋㅋ

골프공이야 공인구는 똑같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611
2년 전 조회 874
2년 전 조회 1,009
2년 전 조회 618
2년 전 조회 747
2년 전 조회 632
2년 전 조회 750
2년 전 조회 553
2년 전 조회 552
2년 전 조회 636
2년 전 조회 679
2년 전 조회 707
2년 전 조회 696
2년 전 조회 791
2년 전 조회 534
2년 전 조회 899
2년 전 조회 680
2년 전 조회 751
2년 전 조회 604
2년 전 조회 452
2년 전 조회 486
2년 전 조회 768
2년 전 조회 970
2년 전 조회 722
2년 전 조회 780
2년 전 조회 1,061
2년 전 조회 533
2년 전 조회 825
2년 전 조회 779
2년 전 조회 44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