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웨스트 유니온에서 실랑이 하다가 해결하고

곧바로 골프장에 왔는데 더워서 그런지 연습장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바로앞 필드에는 골치 치는 썸이 있는데 연습장은 전멸~ 하긴 덥기는 합니다.

한달만에 와서 공이 안맞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맞아 당황 했습니다....ㅋㅋ

손이 거북해서 힘을 못주었더니 몸통턴으로 클럽에 공이 맞으니 쭉쭉 잘 나갑니다.

 

역시 무슨일이 되었던 간절해야 하나 봅니다.

날씨가 푹푹 찌지만 한달을 손이 아파 끙끙거리다 공치고 싶다는 열망으로 나왔더니 잘 맞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한바스켓만 치고 숙소에 가야 겠습니다. 잘못하면 일사병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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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 미쿡은 골프공도 크구나~ 바구니에 테니스 공인줄 알았어요.. ㅋㅋ
@크론이 ㅋㅋㅋ

골프공이야 공인구는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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