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여행 서늘한 온타케산 인근
방학마지막을 온타케산을 뒤로 마무리했네요. 몇년전 화산폭팔로 유명해진 온타케산입니다.

폭팡당시 화산재 치우던생각이 나네요. ^^;;

인근 고사리 파라다이스를 발견하고 아이들과 함께 채취한 고사리입니다. 추운지역이라 아직 고사리가 한창이었네요.
소금물에 삶은 후 다음날 라면에 넣어먹을 예정입니다.
마지막날 수확의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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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귀여운 어이들과 강아지 두마리 그림 같은 광경…
너무 멋집니다.
인근온천은 200엔 올라 성인 700엔이더라구요 ㅠㅠ
멋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