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여행 서늘한 온타케산 인근

방학마지막을 온타케산을 뒤로 마무리했네요. 몇년전 화산폭팔로 유명해진 온타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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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팡당시 화산재 치우던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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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고사리 파라다이스를 발견하고 아이들과 함께 채취한  고사리입니다. 추운지역이라 아직 고사리가 한창이었네요.

소금물에 삶은 후 다음날 라면에 넣어먹을 예정입니다.

마지막날 수확의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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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한폭의 풍경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귀여운 어이들과 강아지 두마리 그림 같은 광경…
너무 멋집니다.
@亞波治 종종 가족여행으로 가는곳인데 한라산마냥 사계절 멋스러움이 있는곳이에요 ^^
인근온천은 200엔 올라 성인 700엔이더라구요 ㅠㅠ
숲이 정말 울창하고 좀 무섭기까지 합니다.
멋있습니다. ^^
@민트다이어리 울창해서 비가와도 나무가 60%막아주는 그런곳이네요. 운이 나쁘면 자연산원숭이가족과 만나거나 더 나쁘면 곰을 만날 수도 있다고하네요. 전 3번정도 자연산원숭이가족을 운전하면서 만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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