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 있는 비치

밴푸 비치인데, 대부분 자리 잡은 사람들이 멕시컨 같네요.  소시지 굽는 냄새가 죽이네요.

옆 동네 섬은 20불 받고, 수영장 시설이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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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미시건에는 자주 보는 풍경입니다.

캐나다의 밴프 공원 인가요?
@亞波治 조지아의 레이니어 레이크 호수 입니다.
풍광이 참 좋아요.
@들레아빠 큰 호수라 경치가 좋습니다.
그늘에 앉아 쏘야에 생맥한잔의 여유를 즐기고싶은 장소네요.
@정적인손님 쏘야 보다는 BBQ Grill이 있어서, LA 갈비를 숯불에 구워서 먹고 해먹에서 술 깰때가지 자고 일어나서 집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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