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잠...

새벽에 잠이 깨서 PC 옆에 앉았습니다.

 

근 3개월간 날씨로 인해서 쉬고 있어서 밤낮이 바뀌고 있는데 살짝 걱정이 됩니다....ㅠㅠ

 

영하 20도 가까운 추위와 하늘에 구멍이 뚫였는지 뭔 눈이 그렇게 많이 오는지.....

 

덕분에 하고 싶은 공부를 많이 할 수 있어 좋지만 

날씨 떄문에 사진 출사를 못나가 아쉽고 RV 박람회에 못가서 아쉽고 골프 박람회에 못가서 아쉽네요....^^;;

 

이제 봄이 돌아오니 조만간 일을 시작 할 듯 한데 쉬는기간 저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어야 할텐데....

 

새벽에 일어나서 넋두리 해 봅니다.

 

저를 비롯해서 냑 해사자 회원님들 모두 열심히 살아 봅시다~~~  홨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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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할일이 많고, 뭐를 못해서 아쉽고, 참 잘 살아 가시는것 같습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하니..

@들레아빠 하고 싶은건 많은데 못해서 아쉽습니다...^^;;

 

 

11시 이전에 수면들어가셔야 합니다.

11시 이후부터는 7~8시간 푹 수면하셔야 온몸이 재생되십니다.

새벽에는 편안~히~이~ 주무셔요!!!

@크론이 그래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ㅠㅠ

 

이제 일을 시작하면 다시 평정심을 찾을겁니다.....^^

동면이라 생각하고 쉴때 푹~~ 쉬고 나시면

봄부터 미주 전역들 돌면서 달러를 싹쓸이 하시게 될겁니다. ^^

@사시미리 말씀대로 맘 푹놓고 쉬고 있습니다.

 

이제 봄이 왔으니 조만간 바빠지겠죠...^^

 

날씨 걱정 없는 엘에이를 떠나 버지니아까지 가셨군요. 그래도 자연환경은 충분히 만끽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난방은 어떻게 하시나요? 보일러는 없고 히터만 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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