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다녀 왔습니다.

 

새로운 회사를 만드느라 변호사,회계사,보험 관계자들 만나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가까운곳 여기저기 출사 다녀 왔습니다.

 

유명한 커피샵에서 커피도 마시고 RV SHOW 도 다녀오고 바쁘게 살았습니다.....^^;;

 

이번 겨울이 춥기는 무지 추웠나 봅니다.

아직도 미시간 호숫가가 얼어서 눈이 덮여 있네요.....ㅠㅠ

 

이제 슬슬 기지개를 켜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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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와~ 캠핑카가 호텔같아요..

@크론이 네.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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