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호박 이 달리기 시작했네요.
조만간 야채는 마켓에 안가도 자급자족이 가능 할것 같습니다.
한국가면 시골에서 텃밭 가꾸고 반려견들과 같이 살려고 하는데 연습 많이 해두어야 겠죠...ㅋㅋ
이제 돼지만 키우면 삼결살 파티가 가능 할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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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호박도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고 ㅎㅎㅎ
멋져용!
삼겹살을 솥뚜껑에 (또는 바베큐)할때.. 약 10-12mm로 썰어서 구워 먹으면 맛있습니다.
텃밭에 상추, 쑷갓, 깻잎등을 바로 따고, 옆에 레몬 나무에서 레몬따서, 소주에 섞어서 먹는 것이 꿈이 었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커다란 솥뚜껑도 사왔었는데..(58cm인가 60cm인가)
잡초 덜 올라오면 오이가 더 크게 열립니다. ^^
번거로우시더라도 잡초는 뽑으시면 수확량이 더 많아집니다. ^^
전 그냥 비닐만 깔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프로그래밍은 버그 생기면 그냥 바로 잡으면 되는데
농사는.. 실패하시면 1년을 기다렸다 다시 해야하는 방법 밖에 없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