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묵 보다 좀 어려운 메밀묵
쒀서 메밀묵밥 만들었습니다..
메밀은 홀푸드마켓에 가서 오개닉사서.. 물에 불려서 갈아서.. 앙금을 가지고 만듭니다..
어렸을 때 먹어 봤는 지 아닌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메밀묵 찹쌀 떡 하는 소리는 들은 기억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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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마 버지니아도 LA만큼은 아니지만, 저번에 가본 경험으로는 한국분들이 많이 모여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