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묵 보다 좀 어려운 메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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쒀서 메밀묵밥 만들었습니다.. 메밀은 홀푸드마켓에 가서 오개닉사서.. 물에 불려서 갈아서.. 앙금을 가지고 만듭니다.. 어렸을 때 먹어 봤는 지 아닌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메밀묵 찹쌀 떡 하는 소리는 들은 기억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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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5-06-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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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들어봤어요 찹싸알~떡! 메미일~무욱!
젊으신 줄 알았는데.. ㅎㅎ
30대 입니다 하하
아파치님과 jakekwak님 음식 글보면, 그냥 한국 사시는 것 처럼 보여요.. ^^;
jakekwak님께서도 음식을 잘하시나봐요...^^
그냥 가끔 별식 만들어서 애들 줍니다. 애들이 생각하는 아빠 이미지로 그래도 음식 해 준것으로.. (맨날 술만 먹은 것 X)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점점 한국음식이 그리워지네요.. 제가 사는 LA는 거의 한국입니다. 길거리에 사람 부딪혀도 Excuse me보다 미안합니다 가 먼저 나오고, 전화가 잘 못 걸려와도 한국사람, 자동차 사고가 나도 한국사람일 확율이 높다보니..

아마 버지니아도 LA만큼은 아니지만, 저번에 가본 경험으로는 한국분들이 많이 모여 계십니다.
역시 묵은 김이 궁합이 맞죠....^^
http://www.amazon.com/Bobs-Red-Mill-Buckwheat-16-Ounce/dp/B000EDBPZC 홀푸드에서 구매한것이 이것 같습니다. 볶은 것도 있는 것 같은데.. 볶지 않은 것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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