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머리가 띠용~

· 2015-08-01 (토) 15:07:46 · 1252 · 8

 

더위를 먹었는지 두통까지 생겼네요 ㅋㅋ

에어컨을 너무 틀어놨나 싶기도 해서

선풍기 틀고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징한 여름이네요 ㅎㅎㅎ

매미 울음소리가 처절하게 들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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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엄마는 지금 애 보고 있단다. 어떤 일도 할 수 없단다..
나중에 나나티가 애엄마 되면... 아마 육아와 가사.. .그리고 필요에 따라 디자이너도 해야겠구나... 아.... 힘들단다.
그래도... 결혼해서 애도 낳고 행복하게 살거라..... -_ㅜ
낮에 영 안보이신다 했더니 육아에 전념하고 계셨군요!! ㅋㅋ
아무튼 제 남친이도 그런 자상한 아빠가 되었음 좋겠네요 ㅋㅋㅋ
-_- 남친...분... 힘부터 키우시고... 잠 안자는 능력부터 키우셔야함...
ㅎㅎ 비리비리해서 영.. 큰일이네요 ㅎㅎ
클남.. 운동부터..
무릇 듣기 나름이니 행복한 생각 가지시면 매미소리도 다르게 들릴겁니다....^^

시뤈한 소리....
안타깝기도 해요 짧게 가는 매미생이니..(인생이라 썼다 사람이 아니구나 싶어서 ㅋㅋ)
그건 그렇고 이동 중이신거 아녜요? ^^;
오후 2시에 모여서 출발하기로 해서 2~3시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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