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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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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이들은 커 가는 모습을 부모에게 보여 주는게 부모에게 주는 행복이다" .. 이런 비슷한 말이 있어서...
다 크면 확실하게 자신이 판단하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게끔
손을 놔 주는게 필요하다라고 알고 있어서요...
바라고,
희망하고,
생각하는것
이 자체가 구속이라는 ... 이런 저런 .. 사견이예요...ㅋ
30살쯤 되면 집에와서 살겠다고 ㅠㅠ
하루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래야 온전한 자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꼭, 저 보라고 등록해 주신 이미지 같았습니다.
송구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