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생각하는 아빠는

FB_IMG_1438531407893.jpg
페북에 올라온 사진...
25살이상 되어야 부모맘을 알기 시작하네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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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어느 글에서 본건데요...아시는 내용이실꺼예요
"아이들은 커 가는 모습을 부모에게 보여 주는게 부모에게 주는 행복이다" .. 이런 비슷한 말이 있어서...

다 크면 확실하게 자신이 판단하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게끔
손을 놔 주는게 필요하다라고 알고 있어서요...

바라고,
희망하고,
생각하는것
이 자체가 구속이라는 ... 이런 저런 .. 사견이예요...ㅋ
지들이 알아서 깨달아야죠.. 25살정도 되면, 부모 말정도에 동조하는 것이죠.
30살쯤 되면 집에와서 살겠다고 ㅠㅠ
아빠의 마음을 진짜 안 다면 at 70 라인 될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래야 온전한 자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애들이 70이면, 부모는 거의 90-100살.. 빨리 가야죠..ㅎㅎ
네.. 선배님.. ㅡㅡ/
꼭, 저 보라고 등록해 주신 이미지 같았습니다.
송구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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