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발 10초
퇴근 후 저녁먹고 종종 호수가에 가서 쉽니다. 호수가가 시원하기도 하고 뷰도 좋고, 우리 동하를 호수가에 풀어놓으면 혼자 잘놀기에 좀 편하기도 하고 해서 잘 가는데..
아직 물이 너무 차갑네요. 계곡물도 아닌데 10초를 못들어가있게.. 너무 차서 아파서;; 어쩌다가 잠깐 수온이 올라간 날이라 치면 수영하는 사람들이 몇몇 보이는데 요즘은 발담구는 사람도 안보이네요
어제는 구름이 많이 끼고 호수 저 멀리 거대한 무지개 뿌리가 보여서 핸폰에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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