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Na 何生Na(하늘은 어찌하여 나를 낳고, 또 나나티를 낳았단 말인가!)
旣生Na 何生Na(하늘은 어찌하여 나를 낳고, 또 나나티를 낳았단 말인가!)
나나티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니 천하의 대세가 이미 지울어 졌도다.
천하의 주유가 와도 별 수 없을거다.
--- 눈팅족을 제외하고 Sir에는 이렇게 탄식할 분들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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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의 신비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예요 이제 ㅋㅋ
새로운 여성분의 등장이 절실합니다
"천하삼분지계" 로는 만족을 못하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