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들어와서 대충 먹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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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 집을 튜닝을하고 10시가 다되어서 숙소에 도착해서 대충 식사를 해봅니다....ㅠㅠ

 

볼품은 없지만 미리 해논 밥에 3분 카레을 얹어 맛나게 먹었습니다....크읔~

 

매일 이렇게 늦게 들어오면 지쳐서 일을 못해 안되는데.....

 

아들녀석과 조금이라도 더벌어 볼까하고 직접 일을 하다보니 힘에 부치는 군요....ㅜㅜ

 

다행이 매케닉 직원 한명이 더 충원될 예정이네요.

 

내일 점심시간에 테네시에서 그레이하운드를 타고 출발 하기로 했답니다.....휴~

 

 땅덩어리가 원낙 넓어서 아마도 모레 저녁이나 되어야 도착 할듯 싶네요.....ㅎㅎ 

첨부파일

image.jpg (1.7 MB)
0회 2015-08-25 13:22
|

댓글 12개

맛있겠다! ㅎ
근데 밥 양에 비해 카레 양이 적어보여요 ㅎㅎ
저는 듬뿍이 좋은데 ㅎㅎ (제가 먹을 건 아니지만 ㅋㅋㅋ)
밥 가운데는 텅 비어 있습니다. 흘러 내려서 가운데 몰아 둔겁니다....ㅎㅎ
돈보다도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일하다보면 자꾸 잊어버리네요....ㅜㅜ
넘 무리하시네요... 무리다 싶음 휴식을... 더 잘 아실듯
안그래도 노동절 지나면 크루들이 늘어나니 저는 일에서 한발작 물러 날까 합니다...^^;;
다행입니다.^^
외부 식사는 줄일려고 숙소에서 해 먹고 있습니다.
점심 때 매일 밖에서 먹으니 하루한끼는 꼭 밥을 먹으려구요...^^
터프한 금바의 여성직원으로 뽑아주세요 껄껄껄~!
집에서 쫒겨 날일 있어요....ㅠㅠ
건강을 잘 챙기세요. 식사는 잘 하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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