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대기...ㅠㅠ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벤딩 작업중에 알미늄으로 뺨과 입술을 정통으로 맞았네요....ㅠㅠ
날카로운 쪽으로 안맞아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랜만에 맞은 싸대기가 사람이 아니라서 화풀때가 없어서 간신히 삭혔습니다....ㅎㅎ
그나마 아무도 안봐서 쪽팔리는 일은 없었네요....하하하~
날카로운 쪽으로 안맞아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랜만에 맞은 싸대기가 사람이 아니라서 화풀때가 없어서 간신히 삭혔습니다....ㅎㅎ
그나마 아무도 안봐서 쪽팔리는 일은 없었네요....하하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6개
"아침부터는..."
1등 등록이 되어 있어 사라질 때 인사드려야지 이러고 있습니다. ㅡㅡ
어떤 모습이셨는지는 제대로 보이는 완벽한 문장입니당. ㅎ
마지막까지 놓치시지 않고 ^^
누가 봤다면 정말 쪽팔리거든요. ㅡㅡ
지붕에 걸쳐 놓은 사다리도 자빠졌으니까요...ㅠㅠ
미국은 바람이 세던데.. 울나라는 쨉도 안 되더거든요..
다행이십니다..
쪽팔린게 문젠가요? 다치지 않는 게 더 낫지요!! ^^
안전제일! ㅎ
지금은 가라앉아서 괜찮아요...^^
톱질 할때는 보안경 꼭 쓰고 일하고 있습니다.,,..하하~
그런데, 혹시 심하신건 아니신지....아무리 그래도, 딱딱하잖아요
어릴때 유선방송기사하면서, 케이블 선에 몇방 맞은 느낌이 생생해서...
걱정해 주셔서 감솨해용~
훅 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