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으로는 여러가지 길 중의 하나인 이 길
나는 이 길이 너무 너무 좋다.
어떤때는 일부러라도 조금 돌아서 이 길로 집으로 간다.
이 동네 사시는 분들은 모두 마음들이 여유롭고 푸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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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찍맹입니다.
이 거리를 지나가 보면, 행복(?) 뭐 그런것들도 생각이 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