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미녀 발견
Ferry타고 앞동네 섬구경 가는 Ferry 식당에서 발견한 엄청남 미녀
얼마나 이쁜지 내가 싫어하는 질질끄는 바지를 입고 있는데도 그래도 이뻐보인다.
나뿐이 아니라 일행4명 남녀노소 모두가 인정을 했다.
와 ~ 저런 미녀가 왜 이런곳에서 승무원 노릇이나 하고 있나?
찍맹인 내가 찍은 사진이라, 그리고 또 몰래 찍느라 어정쩡 찍어서 그렇지 실물은 절세미인이 분명하다.
아침을 먹다가 그 미녀 한번 더 보려고 화장실 다녀 오는 척 일어났다.
그러나 워낙 미녀라 한번밖에 보여주지 않는것인지 보이지 않는다.
보이면 어쩔건데? 허기야,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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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거래처 세커터리가 왜들 그렇게 이쁜지....
근데 모두 사장 딸이나 와이프들이더라구요.....ㅋㅋ
점점 자라면서 덜 이뻐지는것 같은데,
어른들은 그냥 그저 잘 생겼다 정도인데 간혹 미녀다운 미녀도 보이기는 합니다.
가슴이 철렁할 만큼...
그런데 저 사진으로 보기에는 미인으로 안보이는데
분석상 다른 사진이 더 필요합니다.
간호사 한명이 엄청 미인이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 간호사 다음에 교대로 온 간호사도 ㅎㄷㄷ
아 28살때 미국 가려고 했을때 갔어야 하는데 -_-;
옆집 8살 정도 보이는 꼬마여자애도 얼굴 보니까
영화배우급 ㅎㄷㄷ 나중에 그 꼬마 반드시 대단한 미인될것임을 직감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습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