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이군요....^^

오늘만 견디면 내일 하루종일 쉴수 있겠네요...^^

이번주 몸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민폐를 많이 졌는데....

내일 푹쉬고 담주부터는 만회 해야 겠습니다...하하~

어제 못준 크루와 직원들 페이 챙겨주러 은행 들렀다 현장가서 전해주고 늦었지만 저희 크루도 일하러 가야 겠네요...ㅎㅎ

오늘하루도 홧팅 외치며 나가 봅니다.

아자아자 힘이여 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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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감기가 꽤 오래가나 봅니다.
원래 체력이 있으시니 금방 회복될것입니다. 홧팅..
내일 푹쉬면 좋아지겠죠.
지난 몇주 스케줄 쳐내느라 못쉬었더니 감기몸살이 왔나 봅니다.
앓아 누울정돈 아니니 계속 일을 하게 되네요...^^
나이가 말입니다.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작년다르고 금년 다르다 라는 말이 나올 나이가 되어가지 않나요?

젊었을 때에는 사흘만이 일어났지만 그것이 사흘,닷새... 이렇게 자꾸 길어집니다.
늙어가는 신호지요.

그래서 돈도 그렇지만, 힘도 있을 때 아끼고 저축하는 것입니다.
많이 드시고 많이 쉬시고 홧팅하시기 바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모습에 처음엔 당혹스러웠는데 이제는 자연스럽네요.

조금만 더 일하면 이제 쉴수 있으니 그때까진 열심히 해야죠...ㅎㅎ

도레미님께서도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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