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비가 주룩주룩
주위는 컴컴한데
갑자기 한쪽마을 모퉁이가 산불이 난듯 환해지면서
햇볕찬란 무지개 찬란
사진빨 좋지 않은것은 핸폰카메라탓입니다
한순간 짧은 시간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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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어디를 가던 한글간판 많지요.
그래서 그래서
저는 한국에 있을 때 외국손님 만나서 영어 몇마디 하던 때 보다
지금 훠얼씬 영어할 기회가 적습니다. 적은것이 아니라 아예 없습니다.
한국사람만 만납니다.
그래서 영어는 못하고 한국말은 아직 덜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http://www.korean.go.kr/nkview/nknews/200302/55_1.html
므지게 > 무지개
결국 '믈(水) + 지게(戶)'가 합쳐져서 '믈지게'가 되었던 것이
'ᄌ' 앞에서 'ᄅ'이 탈락하여 '므지게'가 되고(15세기에 이미 나타난다)
이것이 원순모음화를 일으켜 '무지게'가 되고(17세기),
이것이 다시 '에'와 '애'의 중화 현상으로 '무지개'가 된 것이다(19세기).
그러나 저는 어원보다는
무지개 == 동심 그게 더 중요합니다. ㅎㅎ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잽싸게 어원 검색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저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몰랐거든요. ㅡㅡ
동심이요? ㅎㅎㅎ 네.. ^^ 맞습니당!!
하나는 크게 해서 볼때 아주 희미 하게!! 보이는?!
여기도 한국간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