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중....


주말이라 울마님과 올만에 오븟한 데이트를 즐기나 했었는데....
중간에 딸내미들이 껴들어 좋았다 말았네요....-_-;;
저녁도 외식하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마지막으로 REI 에 들러 쇼핑도하고
집에 가려는 중 입니다. 딸래미들과 따로 차를 가져와서 갈때는 오붓이 갈수 있겠네요....ㅎㅎ
산행 준비로 지팡이도 샀는데 당장 쓸일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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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산을 싫어해서.. 주말엔 남친과 바다에 갑니다 우후후
바다도 좋아합니다. 여행 자체를 좋아 하는거지요....ㅎㅎ
생활하기 빠듯한데.. 이것도 어찌보면 다 핑계겠지요 호홍
응원 부탁드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