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동.....
오늘 집앞 정원에 Mulch 뿌리는 일을 했네요.
여기 FAIRFAX 카운티는 Mulch를 카운티 쓰레기장에서 공짜로 퍼올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나무를 즉석에서 갈아서 차에 실어주기까지 합니다.....ㅎㅎ
정작 힘든일은 집앞 정원으로 옮기는게 더 힘이 들었네요....ㅠㅠ
그래도 Mulch를 뿌려놓으면 일년 걱정없이 나무들이 잘 자라겠죠. 하지만 몸은 천근만근 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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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면서 잔디깍고 저런 고생길이 시작되었지요.....ㅠㅠ
질문 게시판으로 가라고는 마세요 ㅠㅠ
질문은....
하지 마세요....ㅎㅎ
상상력 장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