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전당포 놀러 왔어요..ㅎㅎ
울아들이 전당포가 뭔지 모른다고해서 Pawn shop 에 놀러 왔습니다...^^
좋은제품들은 없지만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있네요.
여긴 규모가 조금 작은듯 한데 크기가 큰곳은 자동차, 트랙터,트레일러, 등 부피가 큰것들도 진열한곳이 있더라구요...^^
암튼 재미난 곳이긴 합니다...ㅎㅎ
좋은제품들은 없지만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있네요.
여긴 규모가 조금 작은듯 한데 크기가 큰곳은 자동차, 트랙터,트레일러, 등 부피가 큰것들도 진열한곳이 있더라구요...^^
암튼 재미난 곳이긴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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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출장오면 희귀툴이 필요하면 가끔 오는데 없을때가 더 많아서 구경만 하다 간적도 많아요...호
전당포에 atm 기계 가 ... 저것도 파는건 아니겠지요... ㅎㅎ
하긴 사람 사는 곳인데
급전 필요한 사람도 많을것이고.......
친구들 군대가면 반지나 시계 잡혀서
술멕이고 거기도? 보내주고 했던 시절이 기억이 나네요.
저는 해준적은 없습니다.
받은 적은 있습니다. ㅋㅋ
그시절엔 다들 그랬던것 같네요. 저도 휴가때 제친구가 전당포에 시계 맞기고 나이트 클럽 갔던 기억이 있네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