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타임이 끝나니...

오후 5시만 되어도 어둑어둑 해 지네요...ㅠㅠ

덕분에 일요일에 일찍 일 끝내고 숙소로 가고 있습니다...ㅎㅎ

이제 3주정도면 집에 갈 수 있겠네요.

땡스기빙데이 연휴에 집에서 쉬고 다음 출장지를 생각해 볼까 합니다.

내년 3월에는 보스턴행 출장이 예약되어 있어서 올해는 큰 걱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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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보스톤도 3월에는 눈이 안 녹지 않나요?
보스턴도 미네소타와 같은 라인이라 아마도 3월에 눈이 쌓여 있을 활률이 높죠.

그래서 그전에 펜실베니아에서 일하다 올라 갈듯 싶네요.
펜실베니아도 눈이 많이 내리긴 하지만 보스톤이나 미네소타 처럼 춥지는 않으니까요...^^
섬머타임 해제되니 본전 찾았습니다. ㅎㅎ

해제하지 말고 그냥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 밤이길던 말던

뭐 괜히 줬다 뺐었다 하는 것 같아서....
북위 49도에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보다는 더 빨리 어두워 지겠지요?
북쪽이라고 해가 빨리지나요? 미국이랑 같이 갈것 같은데요....ㅎㅎ
아닙니다. 북쪽으로 갈수록 밤이 길지요. 그렇게 배웠는데 모르지요.
이론적으로 북극에 가면 낮이 얺지 않나요 ?
낮이 6개월 밤이 6개월 이지 싶네요...^^
그런것 같습니다. 북극의 겨울에는 밤만 있는것 같습니다.
시애틀만해도 한 여름에는 6시 퇴근해도 18홀 돈다고 하던데요.. 캐나다도 그런가요? 한 10시까지...
씨애틀과 여기는 별 차이 없습니다. 한여름에는 6시에 라운딩해도 빨리 움직이면 시간이 남습니다.
대낮 더위 피하기 좋고, 그때쯤 사람들도 적고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여름에는 아침 일찍 프로샾 열기전에 9홀돌고나서 책크인하고 그런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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