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있는 바위
이곳에 오래 살아도
서울사람 남산구경 잘 못 가보듯
그 유명한 스텔리팍을 일주하는 바닷가 외곽선 산책코스를 처음 가 봤다.
말만 듣던 전설이 있는 바위산에
왼편 윗쪽에 새한마리 앉아 있길레
그 새만 찍었는데 바위 모두가 나왔네(허풍)
작지만 새 한마리도 같이 찍혀서 흡족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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