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남자도 아닌것이 여자도 아닌것이

밴쿠버에는 재미있는것이 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아니 전차면 전차, 버스면 버스지
전차도 아닌것이 버스도 아닌것이 거리를 달린다.

 

고무바퀴와 운전대를 보면 버스가 틀림없는데
전깃줄에 메달린 도르레를 보면 틀림없는 전차다.

 

새로 도입된것이 아니라 옛날부터 있던것이 아직 남아있는 유물인데


요즈음 새로 도입하고 있는 "수소연료" 버스와 더불어

유난히 청정밴쿠버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한 것이다.


버스면 버스, 전차면 전차지....

 

bf6df2973f1e4f989acb9a7481e05d49_1446139933_5414.jpg
 

|

댓글 3개

전기로 가는 것이면. 위의 선이 있는 곳을 따라 가야 되겠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저 버스노선 있는곳은 모두 옛날 전차길 처럼 위에 전선이 있습니다.

밴쿠버의 유명한 스텔리팍으로 가는 버스도 저 중성(?) 버스가 다닙니다.
이런버스 시애틀에서도 보고 샌프란시스코에서도 보았습니다...^^

처음 볼때 웬버스에 전차처럼 저러고 다니지 했는데 공기오염 때문인가 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79
10년 전 조회 916
10년 전 조회 1,260
10년 전 조회 1,174
10년 전 조회 1,338
10년 전 조회 1,209
10년 전 조회 1,132
10년 전 조회 1,395
10년 전 조회 1,333
10년 전 조회 1,967
10년 전 조회 1,794
10년 전 조회 1,039
10년 전 조회 1,470
10년 전 조회 1,303
10년 전 조회 782
10년 전 조회 1,026
10년 전 조회 1,352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502
10년 전 조회 1,080
10년 전 조회 987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235
10년 전 조회 1,034
10년 전 조회 975
10년 전 조회 1,037
10년 전 조회 1,292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173
10년 전 조회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