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잡구하기

http://sir.co.kr/so_app/532   앱개발 소모임에 잠깐 언급되어 있었는데.. 

 

영어가 좀 약해도 가능할 수도 있는 곳이 나와있기에 링크를 올려 봅니다.

 

http://www.radiokorea.com/community/ads_view.php?id=2338 

 

취업비자가 하늘의 별따기라서 잘 안될수도 있지만.. (매년 4월에 추첨)

 

한국을 떠나고 싶다고 하면,  자주 트라이 해보세요..

 

이것도 걱정, 저것도 걱정 많으시겠지만..

 

다 사람 사는 곳이라서.. 그럭 저럭 다 살고 있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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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어딘가는 있겠죠.. 주변에 있을 수도.. 결국은 본인의 의지로 끝까지 가져가는 뚝심이 필요하죠..

미국내의 한인 택시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구축시스템을 해 보세요..

서버단
http://codecanyon.net/item/call-my-cab/12073583?s_phrase=cab&s_rank=1


http://codecanyon.net/item/call-mycab-mobile-app/13223636

200-300불 투자해서. 구축하고, 각 택시 업체 별로 커스텀해주고..
월 얼마씩 받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것 저것 따지다 보면 시간이 다 갑니다. 투자되는 돈이 많이 않고, 발로 영업을 한다고 하면, 하면서 조금씩 배우고.. 그러다 보면 더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고..

하나를 알면 둘이 보이고, 둘을 알면 다섯이 보인다고.. 모르는 상태에서는 항상 걱정만 남아 있습니다.
엘에이맨님 말씀이 맞는듯합니다
엘에이님 말씀처럼 이생각 저생각 하다보면 시작도 못합니다.
우선 베타버전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계속 수정해 나가는 방법은 어떨까요?

앱을 만드실 계획인것 같은데 앱 세계에도 경쟁이 치열하고 홍보도 어렵습니다.

참고로

" 안드로이드 진영과 iOS 진영으로 나뉘는 스마트폰 앱은 전 세계적으로 현재 대략 680만개나 있다고 하며 또한 매월 4만개 하루에 약 1300 여개의 앱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는 자주 쓰는 앱이 아주 많아야 고작 30여 개에 불과하다니 그 나머지는 외면당하거나 도루묵이다. "

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참고로만 보시고 이런기사 생각만하시면 정말 아무것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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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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