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정말 하기 싫은.....

image.jpeg
image.jpeg
image.jpeg
크루들이 돈 안된다고 못하겠단 일을 제가 맡아서 하게 되었네요.

사실 일하기 어렵고 오래된 집은 일하기 싫거든요...ㅠㅠ

스타코 스타일집에 사이딩 빼고 다해야 하는 상황이라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처음 일시작 했는데 알미늄 뜯으니 시꺼먼 먼지와 나무들이 썩어서 후두둑~~~

지금도 몸이 간지러운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안되는게 어디있어 하면 되지" 라는 맘으로 즐기면서 일 할까 합니다...ㅎㅎ

첨부파일

image.jpeg (73.8 KB)
0회 2015-11-10 22:19
image.jpeg (97.5 KB)
0회 2015-11-10 22:19
image.jpeg (74.3 KB)
0회 2015-11-10 22:19
|

댓글 1개

간신히 정면만 끝냈네요...^^;;;
집이 오래되어서 나무들이 틀어져 캐핑 하기어렵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5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1-14 조회 1,412
15-11-14 조회 1,356
15-11-14 조회 1,780
15-11-13 조회 1,385
15-11-13 조회 1,522
15-11-13 조회 1,708
15-11-13 조회 1,048
15-11-12 조회 1,286
15-11-12 조회 1,107
15-11-12 조회 1,325
15-11-12 조회 1,330
15-11-11 조회 1,024
15-11-11 조회 1,156
15-11-10 조회 1,228
15-11-10 조회 1,417
15-11-10 조회 1,159
15-11-10 조회 1,086
15-11-10 조회 1,317
15-11-10 조회 1,055
15-11-09 조회 1,159
15-11-09 조회 1,096
15-11-09 조회 1,581
15-11-09 조회 1,885
15-11-09 조회 1,533
15-11-08 조회 1,178
15-11-08 조회 1,394
15-11-07 조회 1,329
15-11-07 조회 1,314
15-11-07 조회 1,502
15-11-07 조회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