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기빙 연휴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좋은시간 보내다보니 냑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네요...^^

 

긴 장거리 운전으로 지쳤지만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니 너무 좋습니다.....ㅎㅎ

 

여긴 내일이 블랙 프라이데이라서 이리저리 돌아다닐 예정이라 또 바빠질듯.....

 

내일 충동구매 하지말고 꼭 필요한 물건만 득템 하시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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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파치님을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삶을 즐기시면서 사시는것 같아요. 한국은 살기 정말 팍팍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참 힘듭니다. 정치,경제면에서 상황이 안좋다보니 더 그러네요. 일반서민은 로또가 답인셈이네요. ㅠ.ㅠ
여기든 한국이든 사람 사는곳이라 변반 틀리지 않을듯 합니다.
무릇 맘먹기에 따라 다르니 즐겁게 살도록 노력 하는거지요....^^;;
몰랐는데... 예전 동료선생님이 전화와서 알았네요. 땡스기빙 ㅜㅜ
국제학교를 추구하는 학교들은 거의 대부분 3일~1주일을 쉬더라구요.
나도 작년에는 쉬었는데
지금은 백수라서 1년을 쉬고 있는... ㅜㅜ
미쿡의 추석이라 생각 하시면 될껍니다....^^

함내시고요.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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