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휴~ 십년 감수 한 듯.....

· 2015-06-22 (월) 02:20:57 · 1343 · 8

다행이 저희 지역은 큰피해없이 지난간 듯 한데.....

어제 저녁은 정말 살벌 했습니다.

뒷마당의 나무가 뽑힐 정도로 휘청 거렸고 천둥번개가 얼마나 때리던지....ㅠㅠ

창문옆에 있으면 안된다는 안내에 지하실 방에서 꼼짝도 않고 한침대에 가족이 잠들었었네요....ㅎㅎ

미주리에 살때는 매년 겪던일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버지니아에서는 처음 겪는일이라

조금 당혹스러웠습니다.....ㅠㅠ

암튼 무사히 지나가고 언제 그랬는지 해가 쨍쨍 거려서 무덥기 까지 하네요....^^;;

늦잠잔 일요일 하루 또 바쁘게 움직여 볼까 합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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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참 다행입니다!!!
자연재해는 참 무섭죠 ㅠ ㅠ
맞아요. 자연재해 무섭죠. 근데 제가 그것 때문에 먹고 산다는....ㅎㅎ
LA에 살다 보면 Hail damage라는 것을 모릅니다. 사전 찾아 본 말입니다.
LA 에도 헤일 데미지를 입기는 합니다. 주로 지붕만 수리를 많이 하지요...^^
저는 가지 않았지만 LA 군부대 일을 하러 간 동생들이 몇팀이 있습니다.
거의 헤일 데미지 뉴스가 없어서..
아무래도 적죠.
해일 데미지는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주가 갑 일겁니다....^^;;
제일 많이 오는곳이죠.
별탈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탈없이 지나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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