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놀지를 못하게 하네요....ㅠㅠ

· 2016-02-15 (월) 04:12:45 · 1498 · 14

울마님이 빵집 사이트 만들어 달라고 해서

돈 안받으면 안한다고하니 견젹 내달라고 하네요.....

 

알고보니 아는사람이 빵집 오픈한다고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미쿡에 온뒤로는 돈받고 사이트를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는사람꺼는 안하고 싶은데..... 그냥 토스하고 손을 떼어버릴까 하는데....

그러면 울마님이 가만 안있을것 같고 우찌해야하나 이일을......ㅠㅠ 

 

아르바이트 삼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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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16-02-15 (월) 09:25:14
음.. 저도 돈받고 사이트를 만들어본적이 없네요.. ㅎㅎ
여유가 있으면 나눔도 좋죠....^^
2016-02-15 (월) 10:09:49
전 그냥 의뢰같은건 실력이 안되고.. 해본적이없어서.. 그냥 누가 만들어달라고하면 후딱 공짜로 만들어주고 말아용 ~~ ㅎ

나눔나눔..
아~ 네.
ㅡ,. ㅡ 아는 사람건 안하는주의라고 소개를 시켜주시는 건 어떨까요 흐흐
모르는분이예요....^^
아는사람꺼는 안하고 싶은데라고 쓰셔서 ㅠ
울마님이 아는사람이고 전 몰라요....ㅎㅎ
ㅡ,. ㅡ 뭐 마침 일도 쉬는 중이시고,
용돈버시기 딱 좋은 기회 아니예용? ^^
나나티님이 도와주시면....히히~
아이고 제가 무슨 재주가 있다고오~~~
ㅋㅋㅋ
빵집 만들어 주시면, 빵하나 줄지도 모르는데 얼릉 해 주시지요 뭐.
그 때 써 먹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지 뭐!" ㅎㅎ
"그러지 뭐" 먼저 말했구요. 금액을 이야기 해달라고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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